런던 숙소 지역 정하기
영국 런던 치안 좋은 숙소 위치와 비추천 위치 (위험한 지역) / 런던 여행 시 밤에 위험한 곳 + 추
오늘은 런던의 치안 정보와 안전한/ 위험한 숙소 지역을 알려드리려고한다. 런던은 여기저기 볼 게 참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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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랑 이것저것 여러가지 글들 읽어보면서 런던에서 묵을 숙소 위치가 어디가 가장 괜찮을지, 가격이나 시설이나 이런거를 좀 많이 봤다. 숙소는 직전에 예약하는거 아니고선 최대한 일찍하는게 제일 저렴하다고 배웠기에... 무료취소 옵션이 달린 숙소로 예매하고 좀 지켜보다가 괜찮은 조건으로 나오면 예약하는 식으로 그동안 예약했던거 같다.
숙소는 위에 블로그에 나온 곳 중에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핌리코, 켄싱턴, 세인트 판크라스역 근처 지역과 첼시, 풀럼 등의 부촌 정도로 알아보았다.
런던 숙소 찾기

7/6 비행기를 타고 다음날 도착할거기 때문에(아직도 표는 예매 안했는데, 높은 확률로 다음날 도착하는 경유편을 예매할것이다.)7/7부터 7/11까지 4박을 할 수 있는 장소를 찾는다. 호스텔을 가도 무방하다는 생각으로 찾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형까지 데려가는 여행인데 형은 호스텔 이런거 별로 안좋아한다. 호텔이나 에어비앤비같은 개인적인 공간이 있는거를 선호해서 호텔들을 알아보는데, 저렴하면 도심에서 멀리 떨어져있거나 평이 안좋고, 괜찮은 호텔은 위에 보는것처럼 가격이 터져있다...
한인민박은 외국에서 가장 조심해야할게 한국인이고, 여행 많이 다닌 지인에게 물어봤더니 똑같은 말 하면서 무조건 에어비엔비로 하는게 낫다고 말했다.


이것저것 찾다보니 위치도 핌리코쪽으로 나쁘지 않고, 가격도 박당 110달러 내외에 평들도 다들 나쁘지는 않은 편이여서 이 숙소로 결정하게 되었다. 런던 숙소 하나 알아보는데 시간이 꽤 걸렸는데, 파리나 스위스는 어떻게 알아봐야할지 막막하긴 하다 ㅋㅋ....
좀 괜찮은 호텔들 나오면 위에 에어비앤비는 취소하고 그 호텔로 예약할 생각이다. 아무튼 여행 준비하랴 뭐하랴 새해부터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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